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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3 14:34 | HIT : 1,869 |
이 게시판에 담긴 앨범리뷰는 2000년 1월경 나우누리 페퍼랜드에 제가 썼던 글이 모태가 되었습니다
당시 폴 매카트니의 앨범중에서 명반이라 생각되는 6장의 음반(McCartney, Band On Te Run, Venus And Mars, Back To The Egg, Tug Of War, Flowers In The Dirt)을 골라 리뷰를 썼었고, 이것이 홈페이지로 발전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는 기존의 6장의 음반리뷰외에 다른 음반들의 리뷰도 추가했는데 이 곳에 있는 음반리뷰는 이들을 모두 합쳐놓은 것입니다

처음에 제가 뽑았던 명반 6장의 리뷰에 폴의 솔로활동 시절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이곳에 연대순으로 올려놓은 정규음반의 리뷰를 순서대로 보시면 반복되는 이야기가 많은 점 양해바랍니다

또 대부분이 2000년 ~ 2002년경에 쓴 글이라 지금보면 챙피한 것도 많고 틀린 것도 많지만 귀찮아서 안고쳤습니다(사실 지금 홈페이지 다시 열면서 편집하는 것도 무지 귀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150% 폴 매카트니 편애모드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느끼는 감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공지사항   이 게시판의 내용에 관하여
21    정규음반 :: Memory Almost Full (2007)
준비중입니다
20    정규음반 :: Chaos And Creation In The Backyard (2005)
폴 매카트니의 음반을 듣고 우울해지기는 처음이었습니다. 60대 중반에 다다른 노 거장의 목소리는 윤기가 많이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멜로디와 가사 역시 희망적이고, 몇몇 곡에서는 특유의 귀여움도 보였주었습니다만 앨범을 듣고나서의 첫 느낌은 "차갑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트랙들이 매카트니의 개인적인 작업의 산물이라는 점에서는 1997년도에 발표된 "Flaming Pie"와 비견될 만 합니다. 어쿠스틱한 느낌이 전면에 부각된 점, 두 앨범 모두 그래미의 'Album...
19    정규음반 :: Driving Rain (2001)
새로운 연인,  새로운 세기의 새 음반... 1999년도에 발표했던 로큰롤 음반 "Run Devil Run"이 폴의 신곡을 다소 포함하고 있었지만, 수록곡 대부분이 리메이크 곡이었고, 본래 "Run Devil Run"은 정식 스튜디오 음반으로 기획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Driving Rain"은 1997년작 "Flaming Pie"이후로 무려 4년만에 발표하는 폴의 신보입니다. 물론 수록곡 모두 폴의 자작곡으로 채워진... 올 봄 발표했던 윙스 ...
18    정규음반 :: Run Devil Run (1999)
사실 앨범 런데빌런은 폴 매카트니가 애초에 스튜디오 앨범으로 기획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폴은 1979년작 "Back To The Egg"이후로 줄곧 우정을 나누고 있는 핑크 플로이드의 데이브 길모어를 비롯한 여러 음악 동료들과 함께 EMI 애비로드 2번 스튜디오에서(바로 비틀즈가 녹음을 하던 그 장소!!!) 일주일간 젬세션을 가졌습니다(폴은 링고 스타가 드러머로 참여하길 바랬는데, 링고는 당시 스케쥴이 안맞아서 딥퍼플의 이안 페이스가 드럼스틱을 잡습니다). 이 젬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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