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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정규음반 :: Back To The Egg (1979)
Red Rose SpeedWay(1973)"부터 "Band On The Run(1973)", "Venus And Mars(1975)", "Wings At The Speed Of Sound(1976)", "Wings Over America(1976)"까지 5개의 앨범을 모두 미국챠트 1위에 올리며 70년대 중반 최전성기를 누리는 폴은 성공적인 미국투어를 담고있는 3장짜리 라이브 음반 "Wings Over America"를 발표하고는 1977년 휴식기를 갖는다. 이 기간에 영국에서만 발매된 싱글 "Mull of K...
21    정규음반 :: Band On The Run (1973)
McCartney(1970.4)"이후 폴은 뉴욕 세션연주자들과 두번째 앨범 "Ram(1971.5)"을 발표한다. 전작이 거칠게 제작되어 많은 비난을 받은 것을 의식한 폴은 이번에는 다양한  스튜디오 효과를 가미하고, 존의 정치적인 음악과는 정반대로 순수한 팝음악의 세계를 "Ram"에서 펼쳐보이지만, 이번에는 이것이 비평가들에게 못마땅했나보다.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혹평을 받는다. 하지만 영국챠트 1위, 미국챠트 2위에 오르고 싱글로  커트된 "Unc...
20    정규음반 :: Chaos And Creation In The Backyard (2005)
폴 매카트니의 음반을 듣고 우울해지기는 처음이었습니다. 60대 중반에 다다른 노 거장의 목소리는 윤기가 많이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이었고, 멜로디와 가사 역시 희망적이고, 몇몇 곡에서는 특유의 귀여움도 보였주었습니다만 앨범을 듣고나서의 첫 느낌은 "차갑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트랙들이 매카트니의 개인적인 작업의 산물이라는 점에서는 1997년도에 발표된 "Flaming Pie"와 비견될 만 합니다. 어쿠스틱한 느낌이 전면에 부각된 점, 두 앨범 모두 그래미의 'Album...
19    정규음반 :: Driving Rain (2001)
새로운 연인,  새로운 세기의 새 음반... 1999년도에 발표했던 로큰롤 음반 "Run Devil Run"이 폴의 신곡을 다소 포함하고 있었지만, 수록곡 대부분이 리메이크 곡이었고, 본래 "Run Devil Run"은 정식 스튜디오 음반으로 기획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Driving Rain"은 1997년작 "Flaming Pie"이후로 무려 4년만에 발표하는 폴의 신보입니다. 물론 수록곡 모두 폴의 자작곡으로 채워진... 올 봄 발표했던 윙스 ...
18    정규음반 :: Flaming Pie (1997)
"Beatle Paul come back!!!" 인터넷의 어느 폴 매카트니 홈페이지에서는 이 앨범에 대해 위와 같이 평했더군요. 이 앨범에 대해서 이 이상의 적절한 표현은 없을 것 같습니다. 1990년대 중반의 "비틀즈 앤솔로지"작업은 폴에게 비틀즈 시절의 향수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기획한 앨범이 바로 본작 "Flaming Pie"죠. 앨범 타이틀 "Flaming Pie"부터가 존 레논이 비틀즈 이름의 유래를 갖고 장난 친 것입니다. 어느날 꿈속에 불타는 파이(Flaming Pie)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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