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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3 14:34 | HIT : 1,895 |
이 게시판에 담긴 앨범리뷰는 2000년 1월경 나우누리 페퍼랜드에 제가 썼던 글이 모태가 되었습니다
당시 폴 매카트니의 앨범중에서 명반이라 생각되는 6장의 음반(McCartney, Band On Te Run, Venus And Mars, Back To The Egg, Tug Of War, Flowers In The Dirt)을 골라 리뷰를 썼었고, 이것이 홈페이지로 발전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는 기존의 6장의 음반리뷰외에 다른 음반들의 리뷰도 추가했는데 이 곳에 있는 음반리뷰는 이들을 모두 합쳐놓은 것입니다

처음에 제가 뽑았던 명반 6장의 리뷰에 폴의 솔로활동 시절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이곳에 연대순으로 올려놓은 정규음반의 리뷰를 순서대로 보시면 반복되는 이야기가 많은 점 양해바랍니다

또 대부분이 2000년 ~ 2002년경에 쓴 글이라 지금보면 챙피한 것도 많고 틀린 것도 많지만 귀찮아서 안고쳤습니다(사실 지금 홈페이지 다시 열면서 편집하는 것도 무지 귀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150% 폴 매카트니 편애모드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느끼는 감상"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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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정규음반 :: Wings At The Speed Of Sound (1976)
"폴 매카트니 & 윙스"는 1975년작 "Venus And Mars"부터 간단하게 "윙스"로 이름을 바꾸고 독자의 밴드로서 이미지 쇄신을 하려고 합니다만 여전히 "폴 매카트니의 윙스"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만은 "폴 매카트니의 윙스" 작품이라기 보다는 그냥 밴드 "윙스"의 작품이라고 해도 괜찮을 만큼 폴 매카트니의 포스트-비틀즈 시절의 경력 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1곡의 수록곡 중 2곡을 제외한 9곡 모두를 폴이 작곡했습니다만 폴은...
20    정규음반 :: Wild Life (1971)
폴은 2번째 솔로앨범 "Ram"을 미국에서 녹음하고는 영국으로 돌아와 휴식기를 갖습니다. 시골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다수의 곡을 작곡한 폴은 자신의 녹음과 공연에 함께 할 밴드의 필요성을 느꼈는데요, 무디 블루스 출신의 기타리스트 데니 레인(Denny Laine), 앨범 "Ram"의 녹음에 참여한 바 있는 드러머 데니 시웰(Denny Seiwell)을  영입하여 자신의 밴드 윙스(Wings)를 조직합니다. 이 밴드는 처음에는 "폴 매카트니 & 윙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이...
19    정규음반 :: Venus And Mars (1975)
"Band on the run(1973)"으로 다른 비틀즈 멤버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 폴이 윙스를 재정비하고 내놓은 앨범. 이제 윙스는 폴, 린다, 데니 레인, 지미 맥컬로치(리드 기타), 조 잉글리쉬(드럼)로 5인조가 되었고, 다음작  "Wings at the speed of sound(1976)", "London Town(1978)"의 스튜디오 녹음과 75-76년에 펼쳐진 세계순회공연과 미국투어에도 이 멤버가 그대로 유지된...
18    정규음반 :: Tug Of War (1982)
80년 1월 비틀즈 시절 이후로는 처음으로 일본공연을 기획한 폴은 도쿄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되어 10일간의 감옥생활후 강제 추방된다(이는 록음악사상 가장 널리 알려진 마약사건으로 폴의 명성에 먹칠을 한 사건이죠). 그해 발표한 솔로앨범 "McCartneyII"는 70년작 "McCartney"와 마찬가지로 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한 원맨밴드 음반이었다. 미국챠트 3위에 오른 이 음반은 당시의 록사운드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기괴한 테크노 사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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